정보 보호 중요성 인식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소극적 대응에 그쳐
디지털 전환과 함께 정보 활용이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정보 관리 부주의, 해킹 등으로 인한 정보 침해 사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1년 정보보호 실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의 정보 침해 사고 비율은 11.4%로 2020년보다 8.1% 증가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기업의 경우 침해 사고 대응 활동이 증가해 침해 사고 경험율은 1%로 전년 대비 1% 감소했지만, 랜섬웨어 등으로 침해 피해의 심각도는 2019년 14.6%, 2020년 16.5%, 2021년 26.7%로 매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CCTV뉴스 中에서
<기사 전문 보러 가기>
2021년 정보 침해 사고 유형과 대응 현황 분석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