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진 해킹, 청소년 규제 및 교육 필요해
지난 7월 26일 광주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두 학생이 교사의 컴퓨터를 해킹해 내신 시험 문제를 빼돌린 사건이 발생했다. 충격적인 건 이 사건이 학생들의 철저한 계획 하에 이뤄졌다는 점이다. 사실 이런 청소년 해킹 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각종 해킹 프로그램이 고도화·플랫폼화 되고, 인터넷을 통해 쉽게 해킹툴을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청소년들의 해킹 범죄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CCTV뉴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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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우리 아이가 해커? 청소년 해킹 범죄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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