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재난 대응에 드론이 뜬다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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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경남 통영에서 등산을 하던 한 60대 남성(A)이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4시간 넘게 수색 작업을 펼쳤지만 사람 키보다 훨씬 큰 수풀에 막혀 수색에 난항을 겪었다. 일몰이 다가오자 경찰은 다른 대책을 찾을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수색 드론(무인항공기)을 투입했다. 드론은 투입 1시간 만에 A씨를 정확히 찾아냈다.


이처럼 드론은 수색·구조, 산불 예방, 사고 조사 등 재난 안전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홍수, 산불, 지진 등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드론의 능력은 극대화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드론 시장의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2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중 재난 대응에 해당하는 산업용 드론 시장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출처: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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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신 안전하게” 재난 대응에 비상하는 드론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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