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에서만 보던 100% 자율주행의 시대가 점차 가까워오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등 해외 도시에서는 이미 자율주행 레벨3(정해진 조건 내 운전자 없이 운행 가능) 기술이 탑재된 차들이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현대자동차 등 유수 기업들은 올해 안에 자율주행 기능이 포함된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자율주행차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각종 기술들이 주목 받고 있다.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는 레이저(빛)를 통해 차량 주변 사물과의 거리와 형태를 정확히 측정하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라이다(LiDAR)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