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손

역대 축구장 사고와 함께 살펴본 ‘경기장 안전 대책’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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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축제 ‘2022 피파 월드컵(FIFA World Cup Qatar 2022)’이 한창이다. 월드컵 시즌이면 전 세계에서는 수많은 인파가 경기 관람, 응원전 등으로 경기장에 모인다. 수많은 이들이 모이는 만큼 축구 경기장에서는 매번 크고 작은 안전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카타르 현지와 국내에서 모두 안전 대책이 아주 중요하게 다뤄졌다. 지난 10월 발생한 인도네시아 축구장 참사(125명 압사)와 이태원 참사(158명) 등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한 것이다.


외신에 따르면, 카타르는 월드컵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인명 사고 대비를 위해 2021년 12월 아랍컵 토너먼트부터 안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8월에도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10월 일어난 이태원 참사를 고려해 정부를 중심으로 거리 응원전 등 밀집 인파에 대한 안전 대책이 최우선으로 세워졌다.


-CCTV뉴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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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카타르 월드컵의 안전은 누가 지킬까?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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