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를 기억하며, 사회 안전을 돌아보다

대규모 사회 재난을 막기 위한 통합 안전 대책 필요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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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한민국의 가을은 온통 이태원 참사로 인한 상처로 물들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아이들을 떠나보낸 후 두 번 다시 같은 사태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정부를 비롯한 안전 기관들은 다짐했지만, 우리 사회의 안전 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2020년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신종 대형 도시 재난 전망과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에는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같이 발생 빈도는 낮지만 한 번 일어나면 큰 인명 피해를 낳는 신종 대형 재난이 늘고 있다. 신종 대형 재난은 급격한 도시화 과정 속에서 생긴 인구 고밀도화, 기술 발전으로 인한 도시 시스템의 복잡화, 상호 의존성 증가 등 요인과 맞물리면서 예측하기 힘든 새로운 위협을 주고 있다.


-출처 :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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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온] 또 다시 참사, 사회 안전은 어디에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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