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3년 보안 투자 전면 확대

예산 130억 원 증대, 사이버 인재 양성-보안 R&D 확대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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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강조하면서 디지털 기술의 안전벨트인 보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책을 내놓았다. 새 정부가 내세운 보안 정책의 핵심은 초연결 시대 네트워크·소프트웨어(SW) 등 디지털 안정성 확보와 주요 안전 관리의 디지털·지능화를 통한 국민 안전성 강화였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지난해 9월 2023년 정보 보호 정책 사업 계획과 예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정부의 보안 정책에는 2022년(2800억 원)보다 4.5% 증가한 2928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정책은 ▲사이버 보안 인력 양성 ▲정보 보호 산업 육성 ▲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대응 등이다.


보안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에서 급속한 디지털 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동시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의 해킹 등 사이버 전쟁이 확대되고 있어, 정부의 보안 정책이 국가 전반에 미칠 영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CCTV 뉴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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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온] 정부, 2023년 보안 투자 전면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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