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8건 사고 발생, 시설-인력-환경 모두 빨간불 켜진 서
최근 서울 지하철에서 안전 사고가 증가하면서 지하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과 불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2022년 11~12월 두 달간 서울 지하철에서는 탈선, 화재, 작동 오류 등 총 8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 10년(2012~2021)간 안전 사고가 평균 11건 발생한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시민 단체 등 일각에서는 서울 지하철의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시행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CCTV 뉴스 中에서
<기사 원문 보러 가기>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