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계에 AI 바람이 분다

AI 해커의 등장, 보안업계엔 어떤 변화가?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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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전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이긴 사건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당시 AI 앞에 무너진 인간의 한계에 세계는 놀랐고 IT-과학 등 주요 업계는 AI에 더욱 주목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AI라는 말은 이제 생소하지 않다. 언어를 번역하고 대화를 나누는 AI 챗봇부터 내 취향을 알고 제품을 추천해주는 AI, 그림을 그리는 AI 화가까지 어느 하나 AI가 손을 뻗치지 않은 분야가 없다. 그리고 이제는 ICT의 발전과 함께 중요해진 보안업계에서도 AI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다. 몇 년 전부터 등장한 AI 해커 이야기는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2년 발표한 ‘KISA INSIGHT: AI 중심 사회의 도래와 보안 이슈 분석(이하 KISA INSIGHT)’ 보고서에 따르면, 앞으로 도래할 AI 중심 사회에서는 AI를 활용한 공격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기에, 이를 대비하기 위한 AI 보안 기술과 관련 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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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온] 보안업계에 부는 AI 바람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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