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의 등장, AI가 보안·안전 직종도 대체할까?

일부 직종 대체해도, 업무 지원·보완 역할 더 클 것

by 글로
234659_237604_3312.jpg


오픈AI가 개발한 AI 챗봇 챗GPT가 IT를 비롯한 전 산업계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일반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이 많은 직업군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월 6일 오픈AI의 샘 올트먼 창업자 겸 최고 경영자(CEO)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AGI가 고도로 발달하면 자본주의를 무너뜨릴 수 있다”라고 경고하면서 인간이 하고 있는 많은 노동이 AGI에 의해 대체될 것을 우려했다. 올트먼은 오픈AI를 창업할 당시 AGI가 인류를 위태롭게 할 수 있어 가능한 많은 사람이 AI를 소유할 수 있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전망이 나왔다. 2022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중소기업과 대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AI 관련 기업체 인식 및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 구성원의 절반(50.1%)이 약 20년 내에 AI가 많은 직무를 대체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 같은 전망이 나오면서 인간의 생존을 지키는 보안과 안전 분야에서도 AI가 많은 직업군을 대체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CCTV뉴스


<기사 전문 읽으러 가기>

[IT트렌드] AI 돌풍, 보안·안전 직종도 대체할까?

https://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59


keyword
작가의 이전글LGU+, 정보 유출에 1000억 원 보안 투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