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 시대, 재난 안전 전시회에 주목하라

재난 안전 기업이 알아야 할 국내외 주요 재난 안전 전시회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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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강도7.8의 지진으로 4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아직도 수많은 이들이 건물 더미에 깔린 채 생사를 넘나드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는 기후 변화, 도시 구조 변화 등으로 인한 대형 재난 위협에 고통 받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2년 국내의 119 신고 건수는 1252만 건으로 전년 대비 44만 5998건(3.7%) 늘었으며 2020년 이후부터는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형 화재, 집중 호우, 지진 등 대규모 자연 재해로 인한 신고 접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ICT 등 첨단 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형 재난 위협이 높아지면서 재난 안전 기술에 대한 개발과 투자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투자를 통해 재난 안전 기술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전시회다. 국내외에는 재난 안전 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회가 있다.


재난 안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재난 안전 기술에 대한 정부와 기업들의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따라 올해도 다양한 재난 안전 관련 전시가 국내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CCTV뉴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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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 시대, 재난 안전 전시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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