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May 8. 2023
당신이 헛되이 보내는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의 갈망하는 내일이었다.
한정되어 있는 우리의 생
빈틈없이 보내고 싶지 않은가.
-이정하 시인
keyword
이정하
시인
매거진의 이전글
길은 많다. 하지만 선택해야 한다.
지치고 힘들 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