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시인
때로 삶에 지키고 찌들 때면 자연을 보라.
하늘을 날기 위해 힘차게 날개짓을 하는 새들의 모습에서
거대한 바위 틈에서 이름모를 꽃이 되기 위해 피어나는 그 광경에서
우리는 생명의 충일한 감동을
그리고 자연의 교훈을 배울 수 있지 않은가.
-이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