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생각하며 사는 삶

이정하 시인

by 글로
pexels-宇宙无敌-daddy-16820462.jpg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길목에서

깊은 사색만 할 수 있다면

도처에 깔린 삶의 유혹을 벗어날 수 있다.


-이정하 시인

매거진의 이전글빛을 내지 않는 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