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사랑이라는 안경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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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만 멀쩡히 뜨고 있으면 무엇하는가.

진실로 보아야 할 것을 외면하는 마음의 근시들.

사랑이라는 안경만 쓴다면 쉽게 고쳐질 수 있으리.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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