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부지런함이 죄를 없앤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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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일은 그처럼 잡념과 약한 감정에서

우리를 구해주는 것이다.


-이정하 시인




사람이 부지런하면 생각하고

생각하면 착한 마음이 일어나는데

놀면 음탕하고 음탕하면 착함을 잊으며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소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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