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더불어 사는 삶이 좋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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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불이 나면

결국 자기 집에까지 번지는 것은

정한 이치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 아름답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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