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지키는 미덕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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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은 밥그릇 속에 있을 때는 보기가 좋지만

얼굴이나 옷자락에 붙으면 추해 보인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제자리에 있을 때 아름답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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