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미덕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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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왕인 사자는 자신보다 약한 토끼를 잡는데도 전력을 다하며 독수리도 한 마리의 참새를 잡기 위해서 공중을 여러번 돌며 결코 얕보지 않는다고 한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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