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쉬운 환경이 사람을 망친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tree-gce4d3a286_1280 (1).jpg


좋은 환경은 사람을 약하게 만든다.

온실 속에서 자란 나무와 비바라 속에서 자란 나무는

어디가 달라도 다르기 마련이다.


-이정하 시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겸손의 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