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미래의 희망을 바라보자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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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벌레의 삶을 살아가기보다는

내일 나비의 삶을 살아가는 게 낫다.

마찬가지로 오늘의 달걀을 파는 것보다

내일의 닭을 파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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