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촛불처럼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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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제 한 몸 태워 온 사방을 밝힌다.

그때 당신은 어찌할 것인가?

촛불이 되려는가,

아니면 밝은 방안에 그냥 서 있으려는가?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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