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노력없는 요행은 없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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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해서 그냥 쳐다만 보고 있다는 것은

미련한 행위다. 맨손으로 올라갈 수 없으면

사다리라도 찾으러 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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