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마음의 쌓인 먼지들을 바라보라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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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장식품으로 현란하게 방을 꾸민 사람들

그대, 영혼의 방은 어찌하려하는가.

마음의 양식인 책에는 왜 먼지만 쌓이고 있는가?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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