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시인
마른 땅에는 물이 고이지 않듯
메마른 가슴엔 사랑이 고일 수 없다.
우리가 아름다운 꿈의 세계를 하나 간직하고 있으면
마른 땅에서도 풀잎을 피울 수 있지.
-이정하 시인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