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마음을 적셔라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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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땅에는 물이 고이지 않듯

메마른 가슴엔 사랑이 고일 수 없다.

우리가 아름다운 꿈의 세계를 하나 간직하고 있으면

마른 땅에서도 풀잎을 피울 수 있지.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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