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기다리는 자는 행복하다

이정하 시인

by 글로 나아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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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자는, 아직도 기다림이 남아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비록 그 기다리는 시간으 쓰라리고 아프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기다리는 것은 반드시 올 것이며, 행여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 번 겪어볼 가치가 있는 열병임을.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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