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분기 전국 골목상권 현황을 공개합니다.
2023년까지 정기적으로 공유한 골목상권 현황 자료를 다시 공개합니다. 제가 그동안 방문한 많은 장소를 기록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전국에 자생적으로 형성된 골목상권의 현재 모습을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이 자료는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228개 골목상권의 지역별 분포와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자료 개요:
조사 기준: 2025년 3분기
대상 지역: 전국 228개 골목상권 (정규지 111개, 후보지 117개)
분류 기준: 서울(74개), 광역시(54개), 기타 지역(99개)
평가 요소: 독립서점, 커피숍, 베이커리, 게스트하우스 등 골목상권 핵심 업종 집적도
골목상권 정의:
평가 기준: 문화자원과 더불어 독립서점, 커피숍, 베이커리, 게스트하우스 등 골목상권의 핵심 업종들이 얼마나 집적되어 있는지를 기준으로 주관적 평가를 실시합니다.
상권 명칭: 상권 이름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인식하고 부르는 명칭을 사용하며, 정부의 공식 상권 분류 체계와는 별개입니다.
상권 분류: 골목상권은 안정적으로 정착한 '정규지'와 형성 초기 단계에 있는 '후보지'로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괄호 안 후보지는 후보지 등재 철회를 고려하는 지역입니다.
전체 규모: 정규지 111개와 후보지 117개를 합쳐 전국적으로 총 228개의 골목상권이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 단위: 대부분의 골목상권은 읍·면·동 단위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전국 3,500여 개 읍·면·동 중 약 6.5%에 해당합니다.
상권 특성: 골목상권은 원도심 저층 지역에 자생적으로 형성된 문화 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인위적으로 조성된 단지나 체험마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