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by
꽃반지
Mar 10. 2022
프랑스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넷플릭스 드라마는 우리나라로 넘어오면서 제목이 이상해지는 듯-정주행을 끝냈다. 직전에 본 <슈츠>는 시즌이 길기도 하고 매 회 거듭되는 긴장이 피곤했다면, 요 드라마는 슈츠보다 훨씬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동료와 부인, 애인의 통수까지 치는 극 중 가장 부도덕한 인물인 마티아스조차 그리 밉진 않으니. 두 드라마 모두 회사가 망하는 걸로 끝나지만, 파리에 있는 ASK의 이야기는 계속 궁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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