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4일

by 꽃반지

같이 있으면 늘 기분 좋고 즐겁다는 말. 안 오면 텅 빈 것 같이 느껴져서 언제오나 기다리게 된다는 말.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건 너무 고맙고 소중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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