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무람없는 일기
2024년 5월 27일
by
꽃반지
May 27. 2024
아직 책이 인쇄소에 있는데, 차기작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해야 한다.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꽃반지
직업
출간작가
이런 매일이라면 좋겠어
저자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팔로워
1,19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24년 4월 24일
2024년 6월 12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