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6일
by
꽃반지
Nov 26. 2020
"이거 어때?"
한복 디자인을 하는 지인이 촬영 때 입으라며 한복 한벌을 협찬해주었다. 입고 사진을 찍어 엄마에게 보냈더니 "촬영할 때 입으면 딱이겠네!"하고 답장이 왔다. 나는 엄마 의견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기 때문에 옷을 벗어 내려놓았다. 엄마가 잘 어울린다고 하면 영 안 어울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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