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2일
by
꽃반지
Mar 12. 2021
원형탈모라니. 업무 스트레스로 별걸 다 얻는다 싶어 답답한 와중에도 쉴틈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 회사로 향하는 중에 전철역 입구에서 눈감고 바이올린을 켜는 이가 있어 잠깐 귀를 기울였다. 내 몸과 마음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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