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9일
by
꽃반지
Jul 29. 2021
여름날의 집은 덥고 여름날의 일은 소란하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빨래를 돌리고 설거지를 하고 옥수수를 쪄서 식히고 책을 정리했다. 책장 속에서 2018년 봄에 내가 쓴 메모를 발견했다. "내가 누군가의 문학이 될 수 있을까."
keyword
빨래
정리
매거진의 이전글
2021년 7월 28일
2021년 7월 29일 계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