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비자림과 산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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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너무나 빠른 아버지를 공항으로 먼저 모셔다 드리고 구도심 시내로 숙소를 옮겼습니다.
프로 계획러인 네모남자에 비해 다소 물렁한 스타일인 저는 즉흥적으로 아무 곳이나 가자고 얘기했지만 영 좋아하질 않더라고요.
어디 갈지 궁금하시죠? ㅎㅎ
다음 화에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주도 일정도 딱 하루 남았네요.
다음 주는 명절 보내느냐 한 주 쉬고
27일 돌아오겠습니다.
모두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