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천의 백오와 내음커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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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다 잘 지내셨나요?
한 주 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간판 보고 들어간 중국집 백오는 깔끔하게 맛있었어요.
먹고 나서 찾아보니 맛집이라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어째 여행이 순 먹는 이야기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렇게 백오서 먹고도 셋이서 회를 두 판이나 먹어치웠어요.(전 회를 못 먹어서 패스했습니다)
그러고서 다음 날 아침 또 먹는 것 =커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먹보들의 여행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