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록 5/19~5/23
엉치뼈에도 금 간 만화를 끝내고 무엇을 그릴까 고민을 했어요. 영 주제가 생각나지 않아서 고민을 하다가 하루에 한 장씩 그리던 과거의 그림일기가 생각났습니다.
매일 그림을 그리는 데는 이만한 활동이 없어서 다시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물론 주말은 쉽니다. 휴일도 아마도 쉴 듯 하지만
어쨌든 계속 그리는 거죠. 그림을 좋아하니까요.
"어쨌든 오늘도 사각사각"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