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돌문화 공원과 올티스
점심을 먹고 간 곳은 2호의 가장 가고 싶어 한 '제주 돌문화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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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화 공원도 날씨가 더운데도 기분이 청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티 클래스도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수색이 맑고 아름답고 맛이 부드러워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의외로 아이들도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