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8살 4살 두딸의 엄마, 결혼과 육아에 대한 현실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같은 상황인 모든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