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를 하기 전에는 결단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았었다.
결단이라는 단어는 큐티를 하면서 만나게 되었다.
말씀으로 묵상을 하여 하나님과 내가 기도, 말씀, 묵상으로 접속하게 되면
결국은 결단의 Enter키를 내가 침으로써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결단'인 것이다.
우리에게는 매일 이 결단이 필요하다.
어떤 각오로 하루를 맞이할지를 결정하고 사는 삶은
하루의 시간을 꽉 채우게 된다.
내가 결단한 대로 오늘의 삶을 살았을까? 반추하며 마무리하는 삶은
부족했던 오늘을 내일로 예비할 수 있는 채움을 준다.
그래서 결단의 삶이 일상이 되어야 한다.
꼭 결단이라는 장엄한 표현이 아니더라도 괜찮다.
목표설정, 계획, 오늘 할 일, 해야만 할 일. 했으면 좋겠는 일
그러한 하루를 시각화를 통해 이루어 보고 감정도 미리 느껴보고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닌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실 일을 결단하고 실행한다면
삶이 아름다움으로 꽃 피고 그 진한 향기는 나와 내 주위에 퍼지게 된다.
8월 25일 오늘의 결단을 공유해 본다.
1.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가장 먼저 구합니다.
2. 가족과 만나는 분들, 연락하는 분들에게 축복의 은혜가 됩니다.
3. 한 주의 시작 어린이들 학교 적응을 잘 돕습니다.
4.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실 주어진 일들을 열심과 최선으로 집중하여 실행합니다.
5. 8월 마지막째주 현금 흐름을 잘 관리하고 풍족한 월말을 맞이합니다.
오늘 꼭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마음속에 분명히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그것을 글로 표현해서 나에게 명확히 하고
또 이러한 글들을 큐티로 작성해서 가족과 지인들에게 공유를 한다면
그 결단은 실행하여 성취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그 결단을 댓글로 적어보자.
글로 표현되어 기재가 되는 순간, 그 결단의 힘은 이루는 성취의 힘으로 전환이 된다.
결단하며 나아가는 삶을 응원하며
행복과 축복의 복됨과 은혜가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