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완벽한 조화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면
하나님의 때는 언제일까?
하나님을 만나서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드는 확신은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시간과 때를
나의 상황과 성장에 맞게 배분하여 주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바로 오늘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가장 알맞은 타이밍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해 주심으로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다.
우린 또 다른 꿈을 꾸고 꾸고 있지만
오늘 이 자리는 사실 우리가 꿈꾸어왔던 자리며
더 큰 꿈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 속이다.
우리는 언제나 더 큰 목표와 성취에 도전을 한다.
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설령 거창한 도전이 아니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희망으로 꿈꾼다.
그 미래를 이루면, 또 다른 미래를 꿈꾸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매 순간 기쁨과 만족과 감사함이 필요하다.
우린 이미 이루었고
또 이뤄가고 있는 과정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길고 긴 터널 속에 있다고.
그렇게 어둠의 터널 속에서
빛만 바라보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었다.
사실은 하나님의 광명의 빛 안에서
더 담대하고, 더 강하고, 더 훌륭히 성장하여
하나님의 더 큰 일꾼으로 세워주시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이제야 뒤돌아본다.
하나님의 때는 바로 지금이다.
오늘 하루에 있다.
오늘 하루 우리가 기쁘고 감사하고 풍성함에 감사드리며
오늘 가진 것을 나누고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양을 되찾아 오는 일에 기뻐 충성을 다 할 때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시며 천사들은 나팔을 불며 축복된 인생이 우리에게 있다.
당신의 소중한 오늘, 지금의 때를 응원하고 또 축복합니다.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