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Be Ambicious!
이 말을 참 좋아했다.
난 늘 야망이 넘치는 소년으로 자랐다.
지금도 나의 꿈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내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내 꿈은 장대한 것을 알기에 금방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기대는 낮다.
꿈을 향해 나아가 돼 결과를 쫓지 않고
과정을 즐기며 나아가기
그렇게 마인드 셋을 하기까지가 참 오래 걸렸다.
'신과 나눈 이야기' 책에서는
아얘 기대를 하지 마라고 한다.
선호는 갖되 기대는 하지 마라.
이 말은 큰 뜻을 함축하고 있었다.
바로 현재를 살으란 얘기다.
결과에 집착하여 미래에 사는 것이 아닌,
미래의 결과가 어떻든지 간에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오직 지금에 집중하란 것이다.
이는 미래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사람 사이에서의 기대. 직장에서의 기대.
나의 가치를 인정해 줄 것이란 기대.
그런 기대는 오직 실망만 불러왔다.
절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바라는 기대다.
관계에 있어서도 선호는 갖되 기대는 내려놓자.
어떤 관계가 되겠다는 이상과 목표는 갖되
그것에 집착을 내려놓고 지금 현재에 충실하자.
언제나 우리가 예상 치 못한 모를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 다가올 일이 기쁘고 축복 가득한 일들로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작가의 1분 영상스케치: 노기대, 야망으로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