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객관화된 세상의 잣대의 속에서 우리를 수치화했습니다.
내가 그 객관적인 지표 안에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여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야 나의 노동의 가치가 객관적인 수치로 환산되어 돈을 벌 수 있었지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종속된 존재이기에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나의 세상을 만들어가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 속에서는 나의 기준이 전부입니다.
내가 새롭게 창출하는 가치. 나만의 서비스. 나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
물론 세상에게 평가를 받아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동일 하지만
객관적인 수치로는 책정되지 않는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직 나의 판단. 나의 예상. 나의 직감. 나의 느낌.
내가 중심이 되는 세상 속에서 내가 나의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도 집착하지 않았을 때 최고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케데헌은 7년 동안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졌습니다.
감독은 세상의 반응에 대해서 쿨했습니다. 그저 흥행 성공 못하면 애니메이션계를 떠나려 했습니다.
이렇게 큰 성공을 이룰지는 몰랐지만, 내가 나의 세상에 정말 충실하고 최대한 완벽히 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나의 기준에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나의 희소성을 믿으십시오.
남들이 성공하는 방식은 참고만 하세요.
여러분의 스토리는 오로지 여러분이 써야 합니다.
꽃이 피는 시기가 모두 다르듯이
여러분의 노력에 대한 성과의 때는 옵니다.
여러분의 기준을, 철학을, 가치관을, 생각을, 계획을, 행동을,
신념을, 노력을, 선한 마음을, 성장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1분 영상 : 여러분의 기준을 최우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