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알지만 몸이 따라 주지 않는 것은 아는 것일까요?
그건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실천을 마음만 먹고 있다면 말이지요.
하지만 정말 실천을 하고 있다면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몸. 우리의 건강을 위함에 대한 실천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건강을 세심하게 잘 챙기는 사람은 1% 채 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유혹이 많습니다.
안 좋다는 것을 알지만 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는 척을 하면 안 됩니다.
엄격해야 할 것은 스스로에게입니다.
상대방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면 서로 기분만 나빠집니다.
스스로의 우주에게는 스스로가 책임지고 살아갑니다.
내 삶이 내 것만이 아님을 알 때, 절실할 때, 새 삶을 살 때 아는 것을 제대로 실행할 힘이 생깁니다.
매일 더 잘 알아가는 과정이 되세요.
지금 아는 것이 불변의 진리가 아닐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항에서 절제함으로써 오는 추가적 괴로움이
조금은 여유를 주어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오는 만족감이 더 유익할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란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 관대하면서도 잘 알아가야 합니다.
심지어 나에게도 어느 것이 유익한 지 확신할 수 없는데,
남에게 하는 충고는 어떻겠습니까.
소중한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우주를 존중하여 함께 알아 가세요.
서로 격려하고 성장해 나가면서 지켜봐 주고 응원하는 것.
그것이 서로에 대한 사랑이고 서로에 대하여 잘 알아가는 길이니깐요.
오늘도 많은 것을 알아가며 세상에 나아가는 독자님들을 응원합니다! 힘 찬 한 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