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매순간이 광고의 노예다. 살 것이 왜이렇게 많은지, 그리고 배송은 어찌나 빠른지, 이것도 사보고 저것도 사보고... 그렇게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갈 뿐 항상 부족하다.
부는 항상 이어지고 가난도 이어진다.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사람이 90프로가 넘는다.
이제는 그 가난이란 부의 노예에서 혁명이 필요하다!!!
부의 관한 책은 무수히 많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가의 책들의 결론은 아주 단순하다. 오늘을 소비보다 공급을 더 하는 삶을 살면 된다. 그렇게 지내면 오늘이 어제보다 가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공급을 한번도 하지 않았던 삶에 있다. 우리가 받아왔던 학창시절의 교육은 노예양성프로그램으로, 우리가 해왔던 공급자의 삶은 시간을 온전히 바쳐야만 하는 아르바이트나 직업양산 있었던 것이다. Full시간을 노예로 시간을 바치다보면 퇴근 후 보상심리때문에 더 소비를 하게된다. 시간지출, 자동소비가 낳는 악순환에 자연스레 노출되는 것은 부의 축적을 지연시킨다. 결국 우리가 기대는 것은 노예생활을 전념하다가 영끌 후 부동산, 주식, 코인 등에 투자하는데 있다. 슈퍼개미를 꿈꾸며 호가창을 넘나드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다.
노예혁명 9법칙. 무엇이라도 좋다. 당장 하나라도 이 사회에 공급을 해보자
시간은 이미 어딘가에 묶여 있거나 묶이기 위해 살아왔으니 한 곳에 정착된 채로 나만의 무언가를 공급해보자.
우선 생활 패턴을 완전 바꿔보자.
SNS 광고를 보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살려고 웹서칭을 하는 사람에서 팔려고 포스팅을 하는 사람으로. 이 세상에 팔건 무지하게 많다. 가급적 내가 좋아하고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선정해서,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닌, 시간을 벌게 해주는 공급자가 되어보자.
스마트스토어에 상품을 올리면 내가 자는 동안에도 상품노출은 계속되므로 나를 위해 24시간 일을 해주는 나의 노예가 되어준다. 최초로 내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처음엔 내 스토어에 방문자도 적고, 팔림세도 없을 것이다. 스마트스토어오픈은 개업이나 마찬가지여서 개업하기전, 후 얼마나 많이 홍보했는지, 아이템은 차별성이 있는지,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이제야 마케팅이 와닿고 제품전략이 생기고, 탁상공론의 시간소비 노예에서 시간을 부리는 주인으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학교와 회사에서 배운것을 응용하는 재미가 쏠쏠해진다. 삶이 변하는 것이다.
스마트스토어 외에도 당근, 중고나라, 무수한 SNS채널을 통해 Posting을 하는 순간 누군가는 검색을 하고 보게된다. 첫 시작에서 낮은 조회수에 집착 할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 노출을 시켜 공급을 24시간 하고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유투버 현대표님 채널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최소 5년만 해보라고 한다. 그만큼 끈기와 열정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 수많은 동기부여 영상을 올리는 현대표는 1500억 자산가가 되어 경제적자유를 이루었고, 의식을 깨우쳐주는 강의를 많이 업로드 하여준다. 그도 이러한 구독과 시청에서 오는 광고수익으로 지속되는 부의 유입을 이루고 있다.
소비자로부터 공급자의 새로운 심장을 이식받을 준비가 됐는가?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이다.
Something Start를 통해
Everthing Change를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