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나의 가치가 벌이 수준이라고 여긴다. 최저임금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액연봉에 이르기까지... 나를 소속하는 회사라는 잣대 안에서 나의 가치가 판단되어버린다. 이 생각은 우리를 실로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제도다. 시급, 일당, 월급, 연봉. 이런 숫자에 우리는 목을 매달고 한 푼이라도 더 벌고자 하는 일에 목숨을 건다. 과로사, 사고사, 치열한 경쟁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망가짐...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재평가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나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기 때문이다.
노예혁명 8법칙. 나의 가치는 오직 내가 판단한다.
눈을 감고 숨을 크게 쉬고 들이내보자. 공기가 자연스럽게 몸안에 머물고 또 빠져나감을 느끼자. 나의 세포 하나하나가 이 세상과 연결되어 나는 곧 우주임을 느껴보자. 눈을 뜨는 순간 이 세상은 존재하며 눈을 감는 순간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없어도 이 세상이 잘 돌아갈 것같은가? 그러지 않다. 당신의 우주에 당신이 없으면 그 우주의 존재는 불가능해진다. 양자역학에서는 중요한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 세상은 모두 관찰자에 의해서 존재한다는 것이다. 곧 당신이 없으면 세상도 없다. 이 세상만물우주는 당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의 시공간이 존재하는 것이다.
나=세상 이라면 모든 지 할 수 있어야 할텐데... 오늘도 직장상사는 거드름을 피우고, 현실에 쫓기듯 생활을 이어가는 당신에겐 그야말로 혁명이 절실하다. 러시아의 철학자 바딤젤란드는 우주가 내편으로 움직이게하는 방법을 '트랜서핑의 비밀'이라는 책에 담았다. 나의 잠재의식의 수준까지 지배하는 이 세상임으로, 트랜서핑(변화의 물살을 만들자)을 통해 그 균형의 틈을 파고들어 내가 원하는 걸 이뤄내자는 것이 책의 골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겪었고, 그 성공을 나누기위해 알리며, 나 또한 당신의 혁명과 변화를 위해 글을 쓴다. 이 세상은 내 편이고 이 세상 자체가 사실은 나다. 그렇다면 나의 가치가 곧 이 세상이 된다. 이 세상의 값어치는 곧 무한대다. 무한대라는 것은 가치를 가늠할 수 없기 때문에 전혀 가치가 없어 보이기도 하다. 바로 무가치의 0. 나는 가치가 없는것같다는 마음은 바로 무한대의 잠재력에서 오는 작용 반작용과같은 느낌이다. 0이든 무한대든, 당신의 가치 선택은 당신이한다.
수 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몸이다 보니, 나는 세포 한 개에 일원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나는 조원정도의 가치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 세포도 사실 가치를 따질 수 없고, 몸 뿐만 아닌 영혼의 무게를 쟀을 때 어느순간 나의 가치는 측정불가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도 나에게 닥친 오늘 하루는 정말 개미눈꼽만큼 사소하디 사소한 일부터의 해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믄 그 사소한 일도 우주가 필요로 하는일이다. 그렇다면 모든 일에는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큰 잠재력을 지녔다. 아......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대소를 구분할 수 없고, 모든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하늘이 맡긴 일이라고 여기고 해결해나가는 것이 숙명이구나!'를 깨닫자, 그저 오늘 하루를 내가 할 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보람차고 행복해 지는 비결아닌 비결이 되었다.
당신이 현재 어디에 속해 있던지, 무슨 일을 하던지, 그 가치의 판단은 당신이 한다. 당신이 하는 만큼의 대우를 못받아 화가 나는가? 그렇다면 당신이 더 큰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일에 몰두해보자. 지금은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는가?그렇다면 시간을 벌 수 있는 파트로 옮기거나 이직도 고려하자. 이 세상은 당신의 편이다. 아직 내 편이 아닌것같다면 조금씩 친해져보자. 놀라울 정도로 당신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도 세상속에서 무한한 가치를 만드는 당신을 응원하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