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나의 모습을 마주칩니다.
어제와는 오늘이 너무 닮아서 차이가 크지 않지만
나를 처음 만난 사람은 나의 성취에 놀라워하며
오랜만에 만난 사람은 나의 달라진 모습에 놀랍니다.
나는 묵묵히 나의 길을 걸었을 뿐이지만요
변화는 우리 안에서 서서히 만들어지지만
긴 시간의 텀으로 보면 그 변화는 말 그대로 변신입니다.
노력의 밀도가 높을수록 변신의 차이가 큽니다.
마치 번데기에서 나비가 다시 탄생하 듯
나의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나 조차도 놀랄 때가 있습니다.
변함이 없으면 삶은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변해야 하며
그 변함의 농도가 짙으면 변신이 됩니다.
2025년은 2024년에 비해서 얼마나 큰 변화가 있었나요?
그 질문이 내가 하루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는 지를 말해줍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삶.
그러한 삶이야 말로 성장하는 삶이며 나아가는 삶입니다.
습관은 성품을 만들고 그 성품은 운명을 가릅니다.
나의 변신이 인품이 되고, 도품이되고, 신품이 됩니다.
기어 다니는 애벌레가 날개를 다는 변신입니다. 삶 자체가 바뀝니다.
작은 변화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변신이 됩니다.
오늘도 크고 작은 변화들을 묵묵히 이겨내셨습니까?
어제와 달라진 스스로를 칭찬하십시오.
잘해왔고 잘하고 계시며 더더욱 잘되실 것입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다 보면 나 만의 변신뿐만 아니라 주위의 변신도 도울 수 있게 됩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삶을 응원드리며 한 주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