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내가 '실패다! 포기다!'라고 인정했을 때야 실패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 실패는 실패가 아닙니다.
내가 인정했을 때 실패입니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 이상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내가 결코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인생에 실패는 없습니다.
특히나 경쟁에 있어서 실패란 의미를 곰곰이 고찰해 봅니다.
경쟁 관계에서 과연 실패란 것이 있을까?
타인과 나의 경계의 설정을 어떻게 두냐에 따라서
타인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 되기도 합니다.
타인의 실패는 타인이 더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라면 실패의 개념은 사라집니다.
그럼 실패가 없는데 성공은 있느냐?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성공은 과연 뭘까요?
실패하지 않고 목표한 바를 이루면 성공이다.
목표한 바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가 생깁니다.
성공은 끝이 아닌, 새로운 목표로 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결국 이 또한 과정입니다.
성공도 실패도 개념적 차원에서 무엇을 이루었다. 아직 덜 이루었다의 개념인데
무엇인가를 이루는 것에도 사실 끝은 없습니다.
신기록은 계속 갱신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목표를 이루면 끝이다! 성공했다. 그걸로 만족한다!
그래서 나의 기준에서 성공의 개념이 있고, 실패가 존재합니다. 오직 나의 세계인 것입니다.
저는 이기적이라서 성공뿐인 삶을 삽니다.
오늘도 계획한 바를 달성한 성공의 날입니다.
무언가 안 좋은 일이 분명 있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더 잘되기 위한 밑거름이라 좋게 생각합니다.
삶이란 나의 세계에서 내가 만들어 나가며 저는 성공과 즐거움 밝음과 기쁨을 제가 선택했습니다.
실패는 넘어졌을 때가 아니라, 일어나지 않는 저 자신이 결정합니다.
주변에서 실패했다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마음 쓰지 마십시오. 성공과 실패의 열쇠가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의 고마운 의견은 참고만 하세요. 결국 나의 관점이 나의 세계를 만들어갑니다. 여러분들만의 멋진 우주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