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대로 살아진다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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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우주는 강력합니다.

내가 믿는 대로 삶은 살아집니다.

특히 무의식까지의 믿음이 현실로 작용합니다.

의식을 넘어 무의식까지의 믿음이 확장되니 이를 잘 다루면 그야말로 초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그것은 말로써 구체화됩니다. 그래서 말로써 심법을 겁니다. '우주 삼라만상의 진기와 생기 등 모든 기운을 온몸으로 흡수한다.'


무의식의 힘은 매우 강합니다.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 무의식입니다.

'난 언제 부자가 되지.'라는 말은 부자가 되는 시점을 계속 연장시킵니다.

'난 풍요롭다. 많은 것을 가졌고 더 많은 것을 받음에 감사한 삶을 산다.'는 강력한 끌어당김을 가져옵니다.

무의식을 완전히 탈바꿈하기 위해 사람들은 '뇌를 속여라!'라고 조언을 합니다. 신경가소성 측면에서 뇌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꿈을 꿀 때 꿈인지 모르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속성입니다.


많은 개인들이 특히 신에 대한 관념 또한 다양합니다.

자신들만의 신이 존재하거나 신이 없기도 합니다.

신의 진리는 사람들의 인식에 따라 달리 정의됩니다.

분명한 것은 믿음대로 살아진다는 것입니다.

신을 믿으면 신이 함께하고, 신을 믿지 않으면 스스로 자신의 힘을 믿으며 그렇게 삶을 살아갑니다.


믿는 대로 살아진다면 무엇을 믿고 싶으십니까?

지금의 삶 자체가 나의 간절한 믿음으로 이루어진 것을 우선 알아야 합니다.

나의 환경, 나와 연락하고 함께 지내는 모든 이가 내가 선택했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과정을 선택했기 때문에 오늘 이 시공간 그 자리에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고통이 있다면 강해지기를 무의식이 원하고 있습니다. 실패가 있다면 이를 극복하기를 무의식이 원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과 현실이 내가 믿는 대로 이루어지고 내가 만들어 왔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습니다.

내가 믿고 있는 신념. 관계. 사랑. 의지. 수련. 노력. 성공. 철학. 친절. 배려. 모든 것을 곱씹어봅니다.

이렇게 사는 이유. 그리고 이렇게 지속 나아가는 삶을 선택한 이유를 다시금 믿어봅니다.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를 믿고, 미래의 나도 지금의 나를 믿습니다.

믿음으로 하나가 된 나의 자신은 오늘도 최상의 선택과 결정 속에서 행동하며 나아갑니다.


너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로 흔들리지 마세요. 스스로의 믿음을 굳게 가지세요. 나의 믿음이 곧 나의 세계입니다. 강인한 신념과 믿음으로 굳세게 나아가시는 나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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