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오늘은 한마음교회 22기 제자반 16주째의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은 교회의 믿음 16 순에서 연어덮밥을 직접 재료손질부터 식사대접까지 섬겨주셨습니다.
연어는 기가 막히게 싱싱하고 더군다나 리필(?)까지 지속해주시는 섬김에...
3월 20일 저의 섬김 일자도 다가오고 있는데, 슬슬 긴장이 되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최고의 상승의 식사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 이후 기쁨으로 '주님의 강이~' 즐거운 율동이 있는 찬양을 시작으로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aRlThlYRLmI?si=Aqg5QRG7qCK8vzMC
이후 말씀암송을 다 같이 하고
마인드맵 암송까지 진행을 하는데
이번 주에는 마인드맵 암송을 저와 양희원 집사님 둘이서 하게 되었습니다.
마인드맵은 말씀암송보다 전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 이유는 말씀암송은 지속 누적으로 외우기 때문에 리듬을 타면 생각이 나는데
말씀암송은 각 단원마다 다음 주에 단기적으로 암송을 하니깐
어떻게든 단기기억장치로만 외우려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결국 저는 중간에 세네 번 버벅거렸고
담임목사님의 지정을 받아 다음 주 마인드맵 암송에 당첨되고 말았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암기에 매우 엄격하십니다.
그 이유는 개념과 원리가 완전히 박혀있어야
우리가 지속 복음 사역을 해나가는데 기초적인 원리이자
누군가 물어보았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여 제대로 된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함의 목적이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이번 주에 저희에게 강조해 주신 부분은 바로 진정성입니다.
진정성보다 더 위력 있는 무기는 없으며
이러한 마음으로 일어나는 진정성으로 구채적인 결단을 하면
그 결단에 따른 압도적인 전염의 힘이 세상으로 뻗어나가게 됨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담임목사님께서 독일에 오셔서 전 재산의 절반 이상을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며 투명함과 청렴함으로 이끌어 오신부분에 대해서는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그저 이 교회의 플랫폼이 다음 세대를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원하시는데, 영성과 열심과 그 성령충만한 삶은 예수님과 닮아 있어 영성멘토로 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 주 멘토링은 복음 DNA를 따라 사는 유익, 그 두 번째 시간입니다.
담임목사님은 은혜를 거저 받으셨고, 덤으로 사는 삶의 자세로 가장 낮은 자세에서 늘 섬겨주십니다.
그것은 복음 DNA로 사는 유익을 구체적으로 제일 잘 실행하며 본보기가 되십니다.
어떤 관계가 하나님과 나의 올바른 관계인지, 그리고 반복적인 삶 속에서 어떻게 해야 감탄과 감동이 있는 감격의 삶으로 나아갈지 명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성화를 통해 우리는 거룩함의 성취를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중심의 삶을 그리스도의 모델을 따라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이루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 거룩한 영적습관을 통해 복음을 핵심으로 두고 삶을 살면 90%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라 자부하셨습니다.
물론 담임목사님께서는 100% 확신을 가지고 계시지만, 10%를 열어 두신 것은 맹목적인 것이 아닌 스스로 이것이 옳음을 느끼게 하시려고 하는 의도임을 저는 눈치챘습니다.
2단원이 다음 주면 마지막 수업이고
그 이후에는 2단원의 두 번째 시험이 기다리고 있어 걱정이 앞서지만
지경을 넓혀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담대하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제자반 수업을 이어갑니다. 영적습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하나님의 1등 제자로 나아가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