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읽는 두 개의 시선

브랜드는 사라져도 이야기는 남는다.

by Anyfeel

Prologue


“브랜드는 단순한 상품이 아닙니다. 사람이 기억하고, 감정을 느끼고, 때로는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터 Anyfeel입니다.
브런치에서 브랜드를 읽고, 해석하고, 기록하는 매거진을 시작합니다.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흔히 '성공한'브랜드와 '사라진'브랜드 두 가지를 나누어봤을 때 비교를 통한 배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매거진을 통해 브랜드를 읽는 두 가지 시선으로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각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탐구하며 인사이트를 배워가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 브랜드의 ‘지금’을 읽습니다

요즘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브랜드를 분석합니다.
나이키, 무신사, 샤넬,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이 브랜드들은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브랜드는 카피와 디자인, UX, 캠페인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는 그 속에 담긴 철학과 전략을 꺼내어, 한 편의 이야기로 풀어내볼까 합니다.


브랜드는 왜 이런 말투를 쓰는 걸까?

이 광고는 무슨 생각으로 만들어졌을까?

이 브랜드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이 시리즈는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금요일. 사라진 브랜드의 ‘기억’을 돌아봅니다


팬택, 싸이월드, TTL, 스카이 휴대폰…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지금은 사라진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사라졌을까요?


트렌드 변화 때문일까요? 마케팅 전략의 실패였을까요?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브랜드가 왜 기억되고, 어떻게 잊혀지는지를 분석합니다.
지금의 브랜드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을 함께 찾아갑니다.

이 시리즈는 매주 금요일에 연재됩니다.


� 이 매거진을 구독하시는 분들께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


모두 환영합니다.


저 역시도 더욱 브랜드를 탐구하고 알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발자취를 남김과 동시에 배움을 쫓는 길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며, 함께 하실 분들의 공감과 의견을 바랍니다.


화요일과 금요일, 브랜드의 시선을 빌려 세상을 조금 더 깊이 읽어보아요.

브랜드는 사라져도, 이야기는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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